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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기록실

민혜연 주진모 아내 SNS계정 삭제

안녕하세요오~ 셀럽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 JJ.Lee입니다~! 오늘 기록할 셀럽은 바로로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입니다. 이번 주진모 의혹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글을 잘 읽어보시길 바래요~


 

민혜연

바로 얼마전 주진모 카톡내용 해킹 의혹에 대해 다뤘었는데요. 주진모의 탈선을 담고 있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 만큼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씨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어요.

 

주진모와 민혜연이 부부의 인연을 맺은건 바로 작년이었는데요. 당시 주진모의 나이가 45, 민혜연씨의 나이가 36세로 주진모는 무려 10살 연하인 민혜연씨와 부부로써의 인연을 맺은 거였어요.

 

현재 주진모는 자신의 계정을 해킹한 블랙해커들을 상대로 강력한 법정대응을 할 것이라고 소속사를 통해 소식을 전달해 왔지만지금 현재 주진모에게 가장 큰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카톡내용이 해킹을 당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 의혹의 내용인지라..

 


주진모

솔직히 현시점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주진모라기 보다는 민혜연씨라고 보는 게 맞겠죠. 10살 연상의 50대를 얼마 남기지 않은 사람과 그래도 인연이라고 결혼을 했는데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2020년이 돼자마자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을 겪게 되어서 정말 안타깝네요ㅠㅠ

 

민혜연씨의 경력이나 스펙이 같이 공개되면서 그 안타까움과 주진모에 대한 분노는 더욱 커지고 있어요. 무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 TV조선의 내 몸 플러스’, MBC생방송 오늘 아침’, 채널A행복한 아침’, Olive TV오늘부터 1등등 정말 다양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었어요.

 

스펙은 물론이며 그 미모까지도 뛰어나서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의학계의 김태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 그런 민혜연씨와 주진모의 인연을 이어준 사람은 바로 KBS 전 아나운서 김현욱이었다고 하네요.

 


사진(문단 앞마다 3장씩)

주진모 아내

돌연 민혜연씨는 활동하던 SNS의 계정을 삭제했는데요. 아무래도 현재의 상황들이 절대 좋지도 않을뿐더러 그 논란의 중심지에 자신의 남편이 연류되어 있고 그 논란이 큰 실망감을 유발하게 되었다면 심적인 고통도 정말 컸기 때문이겠죠.

 

당연하게도 해커가 저지른 행위는 사생활을 침해하는 명백한 범죄 행위겠죠. 그렇다고 해서 주진모에 대한 평가가 재고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겠죠. 분명 좋지 못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게 좋지 못한 행동들로 표출이 된 주진모에 대한 처벌도 당연히 필요로 하겠죠. 하지만 가장 우선적으로 민혜연씨가 받는 심적인 고통이 얼른 덜어졌으면 좋겠네요.